나도 수학을 잘 하고 싶다!

배움의 자리

교실엔 웃음이 있고
때로는 안타까움도 있다

같은 수업을 듣지만
아이들의 눈빛은 제각각
누군가는 길을 찾고
누군가는 여전히 헤맨다

이곳은
학생에게 작은 단서가 되고
학부모에겐 바라보는 눈길이 되고
교사에겐 나눔의 불씨가 되기를

나는 믿는다
누구에게나 배움의 의지가 있다면
그에 맞는 공부법은 반드시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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