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학을 잘 하고 싶다!

교실에서 마주하는 즐거움과 안타까움을 담아,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함께 소통하는 배움의 장을 열고자 하는 취지를 시로 표현함.
누구에게나 배움의 의지가 있다면, 반드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 있다는 믿음을 전함.